별이의 다이어트2011.08.09 09:00
별이의 다이어트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누구나 힘들어 하는 시간이 찾아옵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을 하는데도 더이상 체중이 줄어들지 않는 시점이 다이어트에 가장 힘든 고비가 되는 시점입니다. 이것을 다이어트 정체기 또는 다이어트 슬럼프라고 불리웁니다. 다이어트 정체기는 어떠한 특별한 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다이어트에 최대 고비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럴땐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자신만의 극복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제일 필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다이어트 의지가 없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은 자신만의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목표로 하는 연예인의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거나, 입고 싶었던 원피스나 옷들을 방에 걸어놓고 의지를 불태우는 등 자신만의 극복방법을 만들어서 다이어트 정체기를 이겨낼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정체기만 이겨내면 다이어트에 성공 할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에 고비 "체중 정체기를 극복하고 살빼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중 정체기는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을 먼저 인식 한다면 못 이겨낼리가 없습니다. 체중정체기는 체중만 줄어들지 않고 있을 뿐이지 전과 똑같이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는 기간입니다. 체중정체기에 대해서 올바륵 알아보고 다이어트에 성공 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고비 "체중 정체기를 극복하고 살빼는 방법"






계속 다이어트를 해도 체중감소가 일어나지 않을 때, 우선 의심할 수 있는 것은 "정체기"입니다. 정체기는 생리적, 또 심리적, 환경적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보통 초기 정체기는 생리적인 것으로 갑자기 빠졌던 수분이 정상화 되고, 단백질 감소가 적어지며 지방이 본격적으로 감소되는 시기입니다. 결과적으로 체중만 빠지지 않을 뿐이지 우리몸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고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있는 기간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따라서 체중이 빠지지 않더라도 계속 꾸준히 해나가면 다시 빠지게 됩니다.


이외에 항상성이라는 것도 있어서 몸이 새로운 생활에 계속 적응하기 때문에 정체기는 오게 됩니다. 먹을 것이 적게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우리 몸은 에너지 소비를 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 만큼 적게 먹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체중감소는 보통 계단형의 곡선을 그리게 됩니다.  그래프로 그린다면 아랫쪽으로 곡선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1주는 체중이 줄었다가 1주 안 줄었다가...., 또 빠졌다. 길게 보면 2달 빠졌다 또 한달 안 빠졌다. 이런 모양이 되게 됩니다.


그래프의 기울기에 차이가 있을수 있을 뿐이지 계단형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정체기엔 운동방법이나 생활환경, 식사의 식단 등을 바꾸어 보는 것도 좋은 해결방법이 됩니다. 무리해서 음식량을 줄이고, 운동 양을 늘리기 보다는 방법만 바꾸는 것으로도 좋은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체기는 누구나 찾아오는 것이고, 오히려 지방이 본격적으로 감소되는 기간이니 정체기가 아니고 현재진행형인 것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체중정체기와 다른 체중의 평형 상태





정체기에 포함시킬 수 있지만, 더 이상 체중감소를 기대할 수 없는 "체중의 평형 상태"도 있습니다. 우리가 체중이 빠지는 원리는 칼로리 결손분에 의해 일어납니다. 다이어트로 체중이 빠지려면 먹는 것과 쓰는 것의 차이, 결손이 필요합니다. 많이 움직이는데 먹는 것이 모자라면 지방을 가져다 쓰는 것이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이 "결손"- 즉 원래 체중이 필요로 하는 먹는 양과 현재 다이어트 하면서 먹는 것의 차이가 점점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체중이 많을 때는 기초 대사량도 많고, 운동 시 소비 칼로리도 높습니다. 그러나 살이 빠지면 기초 대사량도 줄고, 평소 소비 칼로리도 줄어듭니다. (아무리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의 양을 늘려도 기초대사량은 체중이 많이 나갔을 때 보다는 줄어들수 밖에 없습니다.) 첨차 필요량과 공급량의 차이는 적어지고 이에 따라 감소되는 속도도 매우 적어집니다. 결국에는 몸에서 필요 하는 양이 공급량과 같아져버리면 더 이상의 감량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60키로의 필요량 > 다이어트 시 섭취 칼로리
이 차이만큼 빠지다가 50키로가 되면, 섭취 칼로리는 같아도 필요량과 같아져 버립니다. 50키로의 필요량 = 다이어트 시 섭취 칼로리가 되 버리면 정체기가 아니라 평형상태가 되서 더 이상 감량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보통 운동으로 1-2시간씩 하고 먹을 것을 약간 줄인 경우 2-3달 이면 이 평형 상태에 도달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그 방법으론 거기까지가 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를 계산하면 이론적으로 더 빠지겠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때는 운동양을 늘리거나, 더 중요한 것은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통해 근육을 늘리면서 빼면 기초 대사량도 늘고, 운동 시 소비 칼로리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체중의 평형 상태에 대한 학설 (Set Point 학설)
사람마다 본래 갖고 있는 체중의 결정점이 있다는 학설이 있습니다. 마치 기계처럼 초기 설정치가 있어서 그 이상으로 유지하거나 그 이하로 유지하거나 하려하면 계속 원상복귀 하려고 한다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체중도 셋 포인트에 이르면 감량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학설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사회, 문화, 경제 개인적으로는 사고, 신념, 행동을 바꿈으로서 다시 설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학설을 맞지 않다는 것을 중명하듯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원하는 체중과 몸매를 만든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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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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