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다이어트2012.04.14 09:13
부러워하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다이어트 방법 알아보기.

별이의 다이어트 시간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방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서 칼로리가 높은 영양소입니다. 당연히 다이어트 중 이라면 지방의 섭취를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은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까지는 체내에서 더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 반면에 음식으로 섭취한 지방은 곧장 체지방으로 저장 될수 있기 때문있기 때문에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습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체지방으로 전환 하는데에 칼로리에 23%를 사용하는것에 비해서 지방은 칼로리를 체지방으로 전환하는데 우리 몸이 쓰는 열량은 지방으로 섭취한 칼로리의 3%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보면 지방은 무조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다이어트 중에 지방의 섭취를 제한 하는 것이 좋지만, 무조건 많이 줄인다고 좋은것이 아닙니다. 지방의 한 종류인 불포화지방의 경우 건강에 긍정적인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지방은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것이 아니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하는 지방도 있으니,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유전적인 영향도 있지만 자신이 노력한 경우도 많습니다. 주위에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러워하지만 말고, 노하우를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만은 날씬한 몸매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에 한계가 있으므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익히고, 자신을 변화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방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생활습관을 개선 해야 합니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좋지 않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살이 찌게 되는 경우도 있고, 생활습관으로 인해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평상시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일수 있도록 하고, 가까운 거리는 차가 아닌 걸어서 이동할수 있는 등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주 웃는 것 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자주 웃는 생활습관으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웃음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웃을 때는 몸 속의 650개 근육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 하고, 횡경막이 크게 움직이면서 내장 근육과 복부 근육의 자극으로 인해 소화도 잘되고, 복부근육의 발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3분간의 '웃음'은 11kcal 칼로리 정도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이정도 칼로리 소모이면 에어로빅을 5분간 한 운동량과 비슷합니다. 3분간 전력 질주하면 17kcal가 소모되고 3분간 조깅을 하면 8kcal가 소모 되는데 웃음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는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상당히 해롭습니다. 웃을일이 있어야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야 웃을일이 생긴다는 말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 성인이 되면 하루에 박장대소 하면서 웃는 일은 별루 없습니다. 하지만 웃으면 다이어트에도 좋을 뿐 아니라 기분도 좋아지니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가 정말 많습니다. 스트레스도 덜받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 억지로라도 웃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웃을일이 있어야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웃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웃음으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서 근육의 증가를 시켜야하는 이유는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함입니다.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은 무엇일까? 다이어트를 위한 여러가지 자료들을 접하면서 기초대사량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이란 사람이 기본적으로 생체의 기능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량을 말하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심장을 뛰게 하고, 호흡을 하며, 체온을 조절하는 등의 생체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입니다.


기초대사량이란 생명 활동을 유지해 나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로  두뇌, 심장, 내장기관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에너지의 양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가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상대적으로 살이 잘 안 찌게 되는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유전이나 성별, 연령, 열량섭취, 영양소의 섭취, 체구성 성분 등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는데,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성별, 나이, 키, 체중이 같더라도 기초대사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로 접근을 한다면 기초대사량이란? 하루에 무조건 소비되는 칼로리양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입니다. 예를들어 기초대사량이 1200칼로리 라면 하루에 1200칼로리는 운동을 따로 하지 않더라도 소비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기초대사량이 높다는 것은 살이 덜찌는 체질이 된다고 할수 있을것 입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곧 신진대사량을 높이는 방법이고, 신진대사량이 높다는 것은 칼로리 소비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근력운동을 해야 합니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겁니다. 이것은 체지방을 감량함과 동시에 근육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근육량이 많아지면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상태에서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고 지방 사용량도 증가하게 됩니다. 근육은 생존을 위해서 칼로리를 많이 필요로하기 때문에 근육양이 많아지게 되면 점점 더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지방이 감소하게 되어 살도 빠지고 사이즈도 줄어 들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근육의 양을 늘리는 것은 기초대사량을 증가하게 하는 것 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늘어 칼로리 소비가 늘어나면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변화하게 됩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의 40%의 비율을 차지 합니다. 그럼 기초대사량이 늘면 당연히 칼로리 소비가 높아 지게 되는 것입니다.  근육량이 많아지면 기초대사능령이 증가하여 운동을 안하고 있는 휴식 상태에서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고 지방 사용량도 증가하게 됩니다.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을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근력운동은 근육의양을 늘려주므로 살이 덜찌는 체질이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근육운동을 하기 보다는 가볍게 할수 있는 근력운동 부터 시작해서... 근력운동을 생활화 하는 것은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 꼭 필요한 방법입니다. 다이어트 계획에 근력운동은 꼭 포함시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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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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