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다이어트2012.06.14 06:00
다이어트 중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 알아보기.

별이의 다이어트 시간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습관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습관은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올바른 식습관을 갖져야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감량한 체중을 유지할수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식습관 중에서 가장 먼저 고쳐야 할 것은 불규칙적인 식습관 입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불규칙적인 식사습관으로 인해서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아침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은 식습관 중 하나입니다.


또한 바쁘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침도 거르고, 점심은 폭식하게 되고, 저녁은 살이 찔까봐 적게 먹거나 아예 굶게 됩니다. 이렇게 규칙적이지 않은 식사는 식사와 식사사이에 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된 칼로리는 소비되지 않고 지방으로 저장되게 됩니다.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에너지를 위해서 우리몸에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지방으로 저장해놓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몸은 지방을 저장하려고 하는데 가끔 외식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폭식을 하게되고 살이찌게 되는 것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요요현상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일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듯 다이어트 중에는 체중감량의 효과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먹는 음식을 줄이고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니 체중감량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감량한 체중은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요요현상으로 원상복귀 하거나 다이어트 전보다 체중이 더 늘어나기도 합니다.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거나 체중감량 후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요요현상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요요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서 요요현상이 생기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 요요현상이 생기는 가장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은 먹는 양을 너무 줄이는데에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먹는 양을 줄이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저녁을 먹지 않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생각에 저녁을 아예 굶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먹는 양을 많이 줄이게 되면 당장에 체중감량의 효과는 빠르게 일어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요요현상이 생길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이렇게 먹는 양을 급격하게 줄여서 하는 다이어트가 요요현상이 생길수 밖에 없는 이유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기초대사량을 좌우 하는데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의 양입니다. 그런데 먹는 양을 급격하게 줄이는 다이어트 방법은 근육의 손실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근육의 손실이 생긴다는 것은 결국에는 우리몸의 근육의 양이 줄어든다는 것이되고, 이것은 기초대사량을 낮게 한다는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찌는 체질이 되니 체중감량이 효과가 나타나더라도 요요현상이 생길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로므로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먹는 양을 급격하게 줄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밖에 요요현상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중감량의 목표를 이루어도 바로 다이어트를 그만두지 않는다.
다이어트가 정말로 힘든 이유는 체중감량을 했어도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다이어트보다는 다이어트 성공 후에 몸매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습니다. 그런데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에 해냈다는 뿌듯함과 기쁨과 함께 굳게 먹었던 마음도 느슨해지고 다이어트에 소홀해 다이어트를 그만 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이어트 성공후 바로 옛날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그 순간부터 요요현상은 진행 중일수 밖에 없습니다. 체중감량의 목표를 이루어도 다이어트를 바로 그만두지 않아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 체중이 늘어나도 포기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무조건 체중이 줄어들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 증후군으로 인해서 줄어들었던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나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에 또는 다이어트 중간에 체중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면 말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갑자기 많이 받아 우울해지고 의지력이 상실이 되어서 자신도 모르게 모든걸 포기하게 되고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여태까지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려는 듯이 여태 못먹었던 음식들을 마음껏 먹고 과식과 폭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다시 마음을 먹고 음식량을 줄이거나 운동을 꾸준히 해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체중 정체기에 음식의 양을 너무 많이 줄이지 않는다.
다이어트 정체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도 체중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때를 이야기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체중에 변화가 없는 정체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우리몸이 줄어든 칼로리에 적응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칼로리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음식량을 줄이기보다는 운동량을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비 칼로리를 늘려주면 소비된 칼로리만큼 다시 체중이 줄게 되어 있습니다. 체중정체기 기간에 음식의 양을 너무 많이 줄이지 않도록 해야하며 끈기를 갖고 이겨내야 합니다. 


먹는 양을 갑자기 늘리지 않도록 합니다.
우리 몸은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식사량을 많이 줄였기 때문에 이미 많은 식사량으로도 견딜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면 할수록 기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아무리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생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음식의 조절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럴때는 쓸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인체가 에너지를 아껴쓰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성공후에 예전대로 옛날 식습관으로 갑자기 늘린다면 살은 두배의 속력으로 불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적어도 6개월 이상은 다이어트때의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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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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